MarkMe 업데이트

MarkMe 는 아직 비공개 베타입니다. 아래는 베타 빌드에 실제로 들어간 변경이고, 공개 내려받기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면을 새 디자인으로 바꿨습니다

사이드바·목록·칸반·캘린더·할 일 상세·노트·검색·알림센터·녹음 창을 새 디자인에 맞췄습니다. 할 일 상세의 서식 막대는 평소 숨고 T 로 펼칩니다.

사이드바를 정리했습니다

All Notes 는 한 줄로 모든 노트를 보여 줍니다. 폴더는 눌러서 열고 닫고, 폴더 안 리스트와 하위 태그는 같은 모양으로 칠해집니다. 노트 아카이브는 없앴습니다(전에 아카이브한 노트는 다시 보입니다).

공유 리스트에서 더 안전하게

읽기 전용 공유 리스트의 할 일은 끌기·삭제가 잠기고, 옮기기 메뉴에는 옮길 수 있는 리스트만 나옵니다. 여러 개를 고른 동작은 못 하는 것을 건너뛰고 몇 개인지 알려 줍니다.

공유 권한이 셋으로 늘었습니다

편집 가능·댓글 가능·읽기 전용 가운데 고릅니다. 편집 가능 멤버도 이제 사람을 초대하고 권한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읽기 전용은 댓글을 쓸 수 없게 바뀌었습니다.

초대 링크에 승인을 걸 수 있습니다

새로 켜는 링크는 책임자나 편집 가능 멤버가 승인해야 들어옵니다. 리스트마다 어떤 변화를 알림으로 받을지도 공유 창에서 고릅니다.

본문 단축키가 틱틱과 같아졌습니다

취소선 ⇧⌘X, 코드 ⌥⌘C, 체크리스트 ⇧⌘S 로 옮겼습니다. 옛 조합(⇧⌘S 취소선 · ⌘E 코드 · ⇧⌘9 체크리스트)은 더 이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눈에 거슬리던 간격을 다시 쟀습니다

체크 상자 크기, 간반 카드의 태그 칩과 기한 자리, 노트 구분선 굵기를 화면마다 같은 값으로 맞췄습니다.

따로 띄운 창에서도

노트 창에 '항상 위에 유지' 를 넣었고, 할 일을 따로 띄운 창에서도 녹음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좁은 창의 창 단추 자리와 검색 위치를 고쳤습니다.

할 일이 1만 개 가까운 계정에서 로그인 직후 조회가 시간 초과로 멈춰 목록이 뜨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앱이 열리지 않을 때의 오류 화면을 무엇이 막혔는지 알려 주는 문구로 바꿨습니다.

로그인한 뒤 로딩 화면에 갇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Mac 앱에서 사이드바를 창 단추 옆 토글로 접고 펼 수 있습니다.

리스트 공유

이메일이나 링크로 초대하고 책임자·편집·읽기 세 가지 권한을 줍니다. 서로의 변경은 바로 보입니다.

쓰던 할 일 가져오기

다른 앱에서 내려받은 백업 파일을 새 리스트로 가져옵니다(프리미엄).

노트를 한 편집기에서

서식 바와 슬래시 메뉴, #태그, [[연결 을 갖춘 편집기로 바꿨습니다.

문서·음성 첨부가 본문 안에서도 목록과 같은 카드로 섭니다.

Mac 앱이 새 판을 스스로 받아 설치합니다.

다운로드 페이지가 쓰는 맥의 칩(Apple Silicon·Intel)을 알아보고 맞는 파일을 고릅니다.

다시, 삶의 균형을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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